오늘부터 3벌식 사용자!!

오늘부터 3벌식 자판을 사용하기로 했다.
분당 500타 정도의 타수를 포기하고 뭘 얻으려는지는 나도 잘 모른다.

다만…
과학적이고 합리적이라는 이 자판을 언젠가 써봐야겠다고 일찌감치 마금 먹었었고 그걸 오늘에 실천하는 것 뿐이다.

사실…
주석도 영문으로 다는 터라 한글을 쓸 때는 메신저로 대화할 때가 대부분이다. 일에는 지장이 없으니 별 부담없이 시도해볼 수 있는 건지도…

휴… 이거 쓰는 데도 시간이 많이 걸린다.
글쓰기 귀찮아서 일을 더 열심히 하게 되려나…? ^^

  1. 저도 390자판 사용하고 있는 세벌식 유저랍니다. :D
    반갑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서 어려우시겠지만 부디 세벌식으로 만족할만한 타수가 나올 그날까지 화이팅입니다! +_+

  2. 저도 뭘 선택해야할지 갈등하다가…
    세벌식 390자판으로 결정했어요. ^^ 어디선가 보니까 거기선 이 자판을 쓰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

  3. 자판은 어떤 거에요?
    세벌식 도전해보려고 했는데 자판이 여러개라서 무엇을 선택해야 할 지..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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