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은 배신하지 않을까?

분명 이 맘때쯤이라면, 크리스마스 이미지가 걸려있으리라고 생각했는데, “즐거운 명절 되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쥐가 그려져있다. 무심결에 내년이 쥐띠해인가…라고 생각해버렸는데, 내년은 병술년 개띠해이다. -_-;; (그럼 대체 무슨 명절인거지…)

google.gif

크리스마스에 그것을 상징하는 그림을 그려넣는 것은 좋으나…
제발 언젠가처럼 커플만은 그리지 않기를… .ㅠ.ㅠ

  1. 화니// 쥐는 한국어… 설마 구글이 한국어를 좋아하나??
    그리고..'즐거운 명절 되세요'는 왠지 안맞는듯….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가 좋은듯…
    신정은 명절로 보긴 쫌그러니…

  2. 쥐 = 변화를 추구한다는거 아닐까요?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처럼..
    지금에 안주하지 않고.. 내년에도 지속적인 발전하는 구글이 되겠다는 의지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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