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birthday~

…to me ^^

해마다 스스로 끓여서라도 미역국은 꼭 챙겨먹었는데, 올해는 왠지 이래저래 다 신경이 쓰기 싫네요. 몸이 피곤해서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인지… 뭐… 미역국 안 먹어도 생일은 생일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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