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성발톱이시군요. 수술로도 치료가 가능하다고 합니다만, 무서워서... -ㅅ-)a
    저는 평소에 그냥 발톱을 잘 관리합니다.(너무 길지 않게 잘 깎죠)
    조심하세요. 예전에 관리 안 해서 병원에 가서 발톱을 뽑은 적이 있는데, 발가락은 마취도 잘 안 됩니다.
    일제시대때는 손/발톱 뽑는 걸로 고문했다고 합니다.
    아침부터 너무 무서운 얘기만 해드린 것 같네요. 발톱에 아픈 추억이 있어서... ㅠ_ㅠ

  2. 발톱을 대각선으로 짤라보심이 어떨지..
    파고드는쪽을 길게.. 반대편은 짧게..
    군대에서 이방법으로 후임병들을 치료해줬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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