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이 곡할 노릇이네…

아직 지원을 안했는데, 서류전형 합격했다고 면접보러 오라고 하지않나…
정작 내부에서 추천해주겠다던 사람에게 미리 고맙다고 했더니 내가 마지막에 보낸 메일이 안가서 기다리고 있었다고 하고…

javascript 마음껏 쓰면서 창조적인 작업을 해보고 싶었는데, 연락 온 곳에 가게되도 대우는 좋겠지만 왠지 뒤치닥꺼리만 할 것 같고…T^T
평범한 웹 개발자는 싫은데… 진짜 creator 가 되고 싶은데…

이거 어떻게 된 노릇인지…

  1. 요즘 개발자 가뭄입니다.
    -ㅅ-)a 고니님 같은 고수분들은 당연히 스카웃 제의 받으시겠네요.
    좋은 회사 구하셔서, 좋은 정보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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