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남자

소문이 자자하길래 예전부터 보고싶었는데…
이제서야 보게되었다.

멋지다…

이준기도 연기 잘했지만, 감우성이 진짜 마음에 든다.
“뼛속까지 광대” 라는걸 연기한 그 모습이 너무 멋지다.

다른말 없다. 정말 좋은 영화다.

P.S// 마지막에선 어김없이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1.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게..

    나도 4명중 1명에 속했다는거지 ㅋㅋ

    내 친구는 아직도 3명중에 한명이라던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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