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떠나고 싶은 마음들은 굴뚝같지만… 이래저래 발목을 잡는 일들이 하나 둘씩은 있지요…
    전 하늘이가 학교를 다니는 관계로… 얼른 방학하기만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2주만 더 참으면… 하늘이 데리고 여기저기 다녀볼려구요. 문제는 경빈데… ㅜ.ㅜ 상황이 상황인 만금… 배째라구 하고 놀러가야징… 우히히…
    가끔은 저지를 필요도 있다고 봅니다…

  2. 요즘 일이 너무 힘들어서(사실 일 자체보다는… 그 외적인 일들로…), 직장생활 시작한지 3년만에 처음으로 “잠수하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성격이 자기일은 끝까지 책임져야 되는 괴팍한 성격이라 그렇게 하지는 않겠지만요… 후~~~ 정말 멀리 떠나보고 싶습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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