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홈피 괜히갔다고 느낄 때

홈피에 분홍색 꽃가루가 날리고,
어디선가 다정한 포즈로 찍은 사진들이 사방에 흩어져있으며,

“사랑해요~, 자기~♡” 같은 낯뜨거운 대사들이 가득할 때,

내가 왜 클릭질을 했던가 하며 원망섞인 눈으로 오른손 검지를 바라보게 된다.

P.S// 네, 네.. 비뚤어진 솔로맞습니다.

  1. 아하하; 비뚤어진 솔로.

    저도 그런건가요? 쿠쿡.

    아 참, 올블로그에서 타고 왔습니다.

    블로그를 살짝 변형해서 홈페이지 형태로 쓰고 있습니다.

    괜찮으시다면 답방 한번 부탁드립니다.

  2. 음… 그래서 제 친구들이 절 요즘 멀리 하는군요-_-;;
    제 싸이나 블로그에 염장친구들이 가득해서;

    근데 PHP스쿨의 그분(?) 맞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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