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눈.

눈이 왔다.

집에만 있느라 몰랐는데, 어느새 눈이 담벼락에 다소곳이 앉아있다.

결국…
이렇게 올 겨울의 눈과 만나게 되었다.

이 때쯤 첫눈이 내린다고 전화해서
괜시리 좋아할 사람이 없다는 게…

  1. 경주는 눈도 찔끔 오다 마네요 ㅡㅡ;

    님은 언젠가는 첫눈온다고 전화해서 좋아할 사람이 생기겠지만,
    그런 기약 없는 사람도 많답니다.
    넘 속상해하지 마세요 ^^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