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묘한 타이밍

* 본 글에 특정인의 명예를 훼손하려거나 비하하려는 의도는 절대로 없음을 미리 알립니다.

현 정부에 부정적인 인식을 줄만한 사건이 터질만하면, 세간의 주목을 분산할만한 또 다른 사건이 발생한다.
용산참사가 나왔을 때 강호순이 그랬고, 이번 “촛불개입”때는 장자연이 그랬다. 타이밍이 절묘한 것인가, 그것도 아니면 의도된 타이밍인가…

뭐… 현 정부에 사건 사고가 워낙 많으니 무슨 일이 터져도 겹치긴 하겠지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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