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2.0

웹2.0 기업이 되어야 할 필연성 따위는 없다.
웹2.0 기업이 아니라고 해서 조롱받고 멸시받아야 할 이유도 없다.

애초에 미국의 닷컴 기업들 중 버블 붕괴후 살아남은 녀석들의 공통점을 정리한 것이 웹2.0 아니더냐.
요는, 살아남으면 그것만으로 트렌드가 될 수 있다는 말이다.

중요한 것은 웹2.0이냐 아니냐가 아니라 살아남느냐 그렇지 않느냐이다.
어떻게 살아남든 방법에 대해 멸시받아야 할 이유는 없는 것이다.

  1. 주로 입으로 프로그램 다 짜는 사이비 블로거들이 웹2.0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하더군요.

    현재 웹2.0을 들고 나온 나온 벤처들 보면 겉멋만 들어서 검색 인덱싱이나 분산 부하 처리등 기본적인 것도 제대로 못하는 회사들이 대부분이던데..

    옥석을 가려낼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면 좋을텐데 그렇지 못하다는게 한국 IT미래의 어두운 단면을 보는 것 같아 우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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