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Best 13

코딩중 틀어놓은 케이블 TV에서 흘러나온 소리…에 잠시 지켜본 프로그램이었는데, 헐리웃의 Best 공포영화 13편을 뽑는 앙케이트였다. 자세히는 기억이 안나지만….

1위. 엑소시스트.
2위. 사이코 (히치콕 작품)
3위. 샤이닝 (히치콕)
4위. 할로윈(…이었던 것 같은데 정확치는 않다.)
5위. 오멘
6위. 폴터가이스트 (스필버그 작품이라고 하던데…)

6위부터 보기 시작해서인지 나머지는 생각이 잘 안난다. -_-;;
기억나는 건…

캐리, 드라큐라, 텍사스 전기톱 살인마, 스크림

이정도인데… 음… -_-;; 3개가 빈다. 그냥 그러려니 하자.
일부러 13이라는 숫자에 맞도록 앙케이트를 조사한 듯 한데, 아마도 나머지를 기억못하는 것은 별로 유명하지 않은 영화였기 때문일 수도..

중간에 맡고싶지않은 아이에 관한 앙케이트도 보너스로 들어있었는데, 5위가 식스센스의 그 꼬마. 3위가 오멘의 데미안. 1위가 엑소시스트의 12살 소녀…였던 것 같다.

뭐… 공포영화라는 장르 자체를 엄청 싫어하는 사람이기때문에 (절대로 안본다) 나랑은 관련없는 세계다. 공포영화는 즐~ 이다. -_-;;

  1. '폴터가이스트'는 스필버그의 작품으로 알려지기도 했지만,
    토비 후퍼(텍사스 살인마 오리지널 등)의 작품입니다.
    둘 간에 좋지 못한 일도 있었어요. ^^;;

  2. 밤에 혼자 불 끄고 보면 얼마나 재밌는데요, 공포영화.
    근데 사실은.. 요즘 정말 충격적이다라는 공포가 없더군요.

    그래서 베스트13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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