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MB.. 오죽했으면 동아일보사까지 이럴까

2MB는 정말… 입만 열면 사고다. 노무현 아저씨가 언론의 편집으로 혹은 본인의 부주의로 뉘앙스가 문제가 되었다면 2MB는 뉘앙스를 뛰어넘어 내용까지 문제다. 오죽하면 경선 후보시절부터 충성하던 동아일보사에서 이런 기사를 다 냈겠는가.

“성남기지 가치 모르는 군 통수권자” 분노
이명박 대통령이 던진 말 한마디에 대한민국 공군이 술렁이고 있다. ‘군은 대통령에게 충성해야 한다’는 사명감 때문에 겉으로 드러내고 있지 않지만, 사석에서 만난 다수의 전현직 공군 인사들은 “이명박은 대한민국 대통령이 될 자격이 없는 사람이다”라며 분노를 터뜨린다.
– 주간동아 636호 中

뭐 자세한 것은 기사를 직접 보도록 하고… 대체 이 대통령께서는 온 나라를 다 적으로 돌리고 어디가서 살려고 그러는지 모르겠다. 예의바르게 행동했던 일본에 가서 살려는지 본인이 수출활로를 열어준 미국 목장에 가서 살려는지…

가급적 정치관련 소식을 안 쓰려고 해도 자꾸 쓰게 만드네 이 아저씨가…

  1. 그냥 냅둬

    머리가 2MB밖에 안되서 용량이 무지 딸리는가보지 뭐~

    그정도 용량이니 나같음 버리겠지만… 그 사람은 악세사리로

    좋다고 달고 다니는데 어쩌겠어~

    덕분에 나도 정치에 다시 관심이 생기게되어서 아주아주 고마워하고있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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