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같은 이름의 사람

내 이름은 “김.태.곤”으로 그리 대단한 이름은 아니지만 흔히 접할 수 있는 그런 류(철수나 영희같은)의 이름은 아니다.

예전부터 같은 이름의 가수 김태곤이 존재한다는 것이야 익히 알고 있었던 사실이지만 오늘 또 다른 사람을 알게됐다. 더군다나 개발자란다!!

‘소리없이 강하다’

 CF 카피로 유명해진 이 말처럼, 엔도어즈의 개발담당 김태곤(33) 이사가 만든 게임이 그렇다. 지난 2000년 선을 뵌 이후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는 역사 경제게임 ‘거상’이나, 후속작인 정치 경제게임 ‘군주’가 이를 말해준다. 유명세에 시달리면서 자만할 까닭도 없고, 그렇다고 인기가 없어 현상유지 조차 어려운 틈바구니를 겪지 않는 거의 유일한 개발자이기도 하다.

…이하 생략…

출처 :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503230044

흐흐…
내 이름이 비슷한 분야에서 계속 나오는 걸 보니 왠지 기분이 묘한…

  1. 어떤 분의 블로그에서 보고 행여나 하고 [나용호]라고 검색해 봤는데 생각밖에 엄청 많이 나왔다. 龍浩 인지는 모르겠지만.

    세계인명사전에 등재

    원광대 의대 나용호 교수

    원광대학교 의과대학 내과 나용호 교수가 영국 IBC(International 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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