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D 질렀습니다.

Canon EOS 40D

원래는 가볍게 사용할만한 400D를 사려고 했는데, 주문까지 해놓고 기다리자니 바로 다음날 450D라는 후속작을 발표해버리지 않겠습니까? T^T 왠지 기분이 나빠지고 재고 처리, 끝물 타기 같은 느낌이 들어서 주문 취소해놓고 고민하다가 40D로 질렀습니다. 적지않은 금액이라 카드번호를 찍는 손가락이 다 떨이네요. 이 녀석은 최소한 내일 갑자기 후속작을 발표하는 일은 없겠죠 -_-;;

이제 몇달간 라면과 천원김밥으로 연명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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