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홍보기사?

기사 : 남북회담에 파워포인트 등장

비록, MS의 파워포인트가 프리젠테이션 시장의 99.9% 를 차지한다 하더라도 파워포인트가 모든 프리젠테이션 S/W를 포함하는 것도 아닌데 이건 아예 파워포인트를 “프리젠테이션 S/W”라는 의미로 사용했다. 마치 OS=윈도우즈라고 하는 것과 같은 수준이다. -_-;;

전문지식이 없는 일반인들은 그렇게 생각할지라도… 언론 기자라면, 그리고 “파워포인트”를 강조한 기사를 쓰려 했다면 의도한 광고가 아닌 이상은 조금 더 조사해보고 조금 더 생각해보고 썼어야 하는 것은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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