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코리아의 늦장 대응?!

우선 구글의 한국어 페이지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만날 수 있다.

Google korea

무언가 이상한 점을 발견하지 못했다면… 다음 글을 한번 읽어보자. 바로 얼마전에 내가 썼던 글이다. 글읽기 클릭! 이제 이해했는가! 그렇다. Gmail이 4GB 돌파한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2.8GB 의 메일이라고 써놨는지….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 Gmail 의 용량은 이미 4467MB 로 4.5GB 에 육박하고 있는데, 2.8GB 라면 차이가 나도 너무 난다.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는 못하더라도 이 정도 차이는 심하다고 봐도 될 것 같다.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겠지만… gmail 을 애용하는 입장에서 눈에 띄길래 딴지 한번 걸어본다. ^^;; (이 글 보면 용량을 빼고 쓰려나… 스팸없는 초대용량 이메일! 이 정도?)

  1. 이미지로 되어있으니 업데이트….. 까지 치고 Google가서 확인해 보니
    텍스트로 되어 있네요. 🙂

    Gmail 메인의 그것처럼 실시간은 어려울듯하고 고니님 말씀처럼
    수치는 빼는것이 차라리 현실적이겠네요.

    여튼.. 4G라.. 전체 storage를 user로 나눈수치일 듯 한데.
    그렇다면 전체 storage는 얼만큼이라는 소리인지 ㄷㄷㄷ;

    아니면 그냥 마케팅적인 수치일까요?
    구글의 것이라면 작은부분들도 궁굼해지네요.

  2. 모든 gmail 계정이 용량이 조금씩 늘어나는건 알겠는데,.
    현재 확장된 용량이 모두 같나요?… 궁금..^^
    이를테면,. 오래된계정은 4G, 만든지 얼마안된 계정은 2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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