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스토리에 출연(?)하다!!

스마트에디터를 한창 개발하던 무렵, 같이 스마트에디터 작업을 했던 사람들과 함께 소위 실미도라는 이름의 프로젝트 룸에 들어가있었다. 몇번쓰긴 했었지만, 아직 1년도 안됐는데 이러다 회사 관두는 것인가…하고 걱정할만큼 무척 힘들었던 시기였다.

이번에 NHN의 기업 홍보 블로그(…라고 하기엔 조금 부족하긴 하지만)인 NHN 스토리에 UIT 랩의 기사가 실리면서 우리팀의 스마트 에디터에 대한 얘기가 실렸다. 동시에 위에서 말한 실미도도 실렸는데, 여기에 내가 찍혀있다.

NHN 스토리에 실린 실미도

아마도 밤샘하고서 거칠어진 피부와 기름진 머리로 랩장님을 맞았을 때였던 것 같다. 밤샘은 나의 삶! 이렇게 외칠 때였으니 뭐 -_-;;
으흐… 이젠 추억삼아 말하긴 하지만 앞으로도 계속 추억으로만 남아줬으면 하는 그 날의 기록이다. ^^

  1. NHN UI 개발 이야기…

    딱히 좋은 제목이 생각나지 않아서 일단 원문 글과 같은 제목을 썼습니다.(왠지 낚시성도 될 것 같고 해서… 죄송합니다. ^^:;) NHN UI 개발 이야기포스팅 제목과는 다르게 UI 에 대한 이야기는 …

  2. 앗. 저 구석의 퀭한 눈(보이지도 않으면서!!)을 가지신 분이 고니님이셨군요. ^^;;
    그래도 죽는다 산다하면서 달린 결과물이 사람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널리 활용되는 모습에는 분명 보람이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only 보람만으로 살 수는 없는 세상이지만요. 크~ ^^;)
    좋은 추억과 경험이 되셨길 빌겠습니다~~
    Be 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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