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프레임웍 프로젝트 시작!

기존의 프레임웍이 당장의 편의성과 이해하기 쉬운 것을 목표로 했다면 이번에는 좀 더 그럴듯한 구조와 통일성 있는 규칙, 기존코드와의 호환성 보장 등이 주요 목표다. 생각을 많이 하고 있긴 했는데 주어진 시간은 단 2주 -_-;; 우어~~

노트북 살 때부터 설치해놓았던 우분투 리눅스를 이제서야 써본다. 조금 써본 감상으로는, 개발환경으로서의 리눅스 데스크탑은 꽤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한글문제도 어렵지 않게 해결이 되었고 외양도 윈도우즈보다 미려하다(비스타랑 비교한다면 비슷할 것 같음). 아쉬운 점이 있다면 JavaScript 개발의 특성상 IE가 꼭 필요하다는 것! IEs4Linux 인가 하는 것도 있지만, 같은 윈도우즈라도 OS 마다 동작이 달라지는데, Wine 에 설치된 IE를 믿고 무작정 개발할 수만은 없는 일 =_=;;

이럴 때는 차라리 서버 개발자들이 개발환경에서 자유로운 것 같다.
프레임웍 시작…을 주제로 글을 쓰려고 했는데, 쓰다보니 리눅스에 대한 글이 더 많아졌다. 하핫~

  1. 2주만에 프레임웤을?
    무턱대고 시간을 줄 수는 없겠지만,
    2주는 좀 심하군요.

    나중에 ‘이게 아닌게벼’ 하면서 또 다시 프레임웤을 고친다고 하겠네요. ㅋㅋ

    1. ㅎㅎ 꼭 그런 것만은 아니예요. ^^a
      기존에는 내용만 만들었다면 이번에는 그 내용에 철학을 담는 과정이라서… 내용은 기존 것에서 가져다 쓰게 될 것 같거든요. 완전히 같지는 않겠지만요.

      게다가 논의도 꽤 있었고 생각하고 있던 것도 있어서 설계시간도 꽤 줄일 수 있어서 어찌어찌 가능할 것 같습니다. ^^

      그나저나 요즘도 잘 지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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