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보… 할말이 없다.

올블로그에 갔더니 갑자기 노무현 이라는 키워드가 인기 태그로 올라왔더라. 대체 또 무슨 이슈인가 하고 봤더니 문화일보 기자님이 소설 한편을 써서 대통령을 씹어보려 시도하고 있었다. 왜 문제인지는 뉴스 아래에 있는 베스트 댓글을 보거나 자객-류님의 블로그에 가서 보면 말 안해도 알 수 있다.

어릴때만해도 기자들은 우리말을 사용하는 최고의 전문가들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조중동을 비롯한 이런 이미숙 같은 기자를 보면 토익보다 더 한국어능력시험 점수도 봐야하는 것은 아닌가 싶다. 맨날 영어만 중시하니까 우리말은 대충 앞뒤 잘라먹고 듣는 난청현상이 있는거다.

댓글중에 이 글귀에 너무 공감이 간다.
“언론은 죽었다. 누가 죽인게 아니라 자살했다”

P.S// 덕분에 문화일보의 위상(?)이 높아지기는 했다. 조중동이라는 메이저 언론사와 동급으로 조중동문이라 불리며 욕먹고 있으니 말이다.

  1. 문화일보, 너마저도 기사 왜곡을…..

    대한민국 해군 이지스 구축함, 세종대왕함.어제는 대한민국 해군의 경사스런 날이었습니다. 대한민국 해군 최초의 이지스 구축함인 세종대왕함의 진수식이 거행된 날이었습니다. 이 경사에…

  2. 문화일보 기사, ‘왜곡 아니면 직무유기’…

    블로그스피어에서 문화일보 기사 盧 “정말 필요한 배일까” 발언 논란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이 세종대왕함 진수식에서 연설한 내용을 입맛대로 짜집기해 공격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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