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샘하다 주저리…

– 아홉살 인생을 읽었다. …대체 이 녀석의 어디가 아홉살이란 말인가!

– 미칠 것 같은 셀렉션 문제! 젠장, 젠장, 젠장, 젠장. 레퍼런스도 부실하고 괴이한 버그는 많고 의도한 대로 동작하지도 않는 코드들. IE… “이미 넌 포커스를 잃었다”

– 여행. 여행. 여행. 여행. 국내라도 갔다와야지 날 밝으면 전화해서 같이 가자고 해봐야겠다. 약간 뻘쭘할 수 있는 대화는 객관식으로 -_-

– 뻘쭘 대신 국어순화도 할 겸 “어색”을 써보려 했다. 뜻은 비슷한데 느낌이 너무 다르다. 그래서 뻘쭘으로 다시 바꿨다.

– 미투데이가 내가 주절거리는 이런건가 본데, 구독하는 블로그 RSS에 한줄짜리 글만 덜렁 올라와있으면 좀 허무할때가 있다. 뭐… 나한테 긴 글을 보여줄 의무가 없기는 하지만 말이다.

– 수영장 등록해야지. 찾아보니까 삼성플라자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는 모양이다. 안 비싸면 좋은데… 집에서 수영복 가져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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