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얻은 깨달음

굴 소스만 있으면 맛있는 볶음밥을 만들 수 있다…

그 동안 볶음 요리에만 써왔는데, 인터넷에서 찾은 레시피를 보니까 볶음밥에도 굴 소스를 쓰더군. 그래서, 집에 있던 양파 대충 큼직하게 썰어서 볶고 먹다 남은 스팸 좀 썰어서 넣고 굴 소스 살짝 뿌려줬더니.. 멋지더라! 국시장국 이후에 마법의 재료를 또 하나 발견한 기분이다.

I can make very delicious fried rice with oyster source.

I have been using oyster source only for fried foods, but there is a recipe for fried rice with the source. So, I cut an onion into little cubes, fried them with rice and then seasoned with the source… it was great! I think I found another magic element since my last discovery of “gooksi-jangg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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