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사진 놀이

옆자리 동료가 400D를 질렀다.
DSLR 사고 싶다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실제로 보니 바디도 DSLR치고는 꽤 가벼운 편이고 덩치도 부담스럽지 않아 휴대하기도 큰 무리가 없을 것 같은 것이… 참 괜찮아보이더라. 하지만, 우선은 놋북을 질러야 하기에 참는다 -_-;;; (난 참을성이 많다, 난 인내심이 강하다, 중얼중얼… -> 자기최면중)

어쨌거나,  사진기를 가지고 온 김에 우리셀의 사람들끼리 서로 모델하고 서로 찍어주며 오전을 보냈다. 웅캬캬~ (사진을 보려면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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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찍은 거라 살짝 어둡게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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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도시락 먹다가 찍혔다 (꼭 훔쳐먹다 걸린 듯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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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한 화장실을 위한(?) 야쿠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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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 나랑 꼭 닮은 노호혼(phpschool에서 이벤트 경품받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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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크게 나온다고 나름 가리고 찍은 사진(with 효경,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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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인터뷰 사진같이 나온 사진(이제 인터뷰만 하면 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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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안 웃고 찍힌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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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수줍은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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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익후.. 눈이 안보이네 그려

그리고 이건 보너스~
사무실의 내 명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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